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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부선이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김부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채널에 영상을 올려 “이재명 씨, 나 책임져. 이재명 씨가 나를 속여서 시작해서 오늘날 내가 지금 X털 되고 백수가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배우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며 “나는 당신을 믿었고, 좋아했던 죄밖에 없다. 그러니까 당신이 나와 (나의) 딸을 배우 자리로 돌려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부선은 “이재명 대통령 아들의 도박 문제는 마약 중독만큼 심각한 것이다. 치료가 필요하다”이라고 주장하며, “아들의 성적인 글 수위 또한 보통이 아니더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김부선은 이재명 당시 후보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한 인터뷰에서 김부선은 “더 이상 숨기거나 피할 수 없다. 만약 거짓이라면 천벌을 받을 것이고, 당장 구속되더라도 감수하겠다. 나는 살아 있는 증인”이라고 발언해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반면 이재명 당시 후보는 해당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자신의 계정에 관련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의 댓글에도 “사실이 아니다. 그걸로 충분하지 않나?”라고 대응하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1983년 영화 ‘여자가 밤을 두려워 하랴’로 데뷔해 영화 ‘비트’, ‘내 머리속의 지우개’, ‘친절한 금자씨’,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불새’, ‘신의 저울’, ‘천일의 약속’, ‘아랑 사또전’, ‘네 이웃의 아내’ 등에서 활약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재명


















댓글13
옛날은과거고 현재는 대통령님인데 이런기사는 자재해주세요 배고프면 식사나하시고 텔레비젼이나 열심히 봐요
옛날에 연인 사이가 맞는가 봐요 저래 떠들어도 침묵을 하시는 걸 보면은요 그냥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세요.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님이신데 이런 글은 개인적 관계를 떠나 너무 예의가 없는 행동 같다 에잇 정말 보기 싫소
당신딸을 생각해서 라도 입좀 닫고 사세요 딸이 당신때문에 발 붙이고 살기 어렵겠어요 이 나이쯤이면 생각 좀 하고 사시면 좋으년만 쯧쯧
언제까지 할ㄲㅈ 참ㅇㄹ 걱정 이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