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중국 숏폼 진출에 도전했다.
24일 미나는 자신의 계정에 “숏폼 활동시작. 중국에서 촬영팀와서 이틀간 촬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결혼초부터 남퍈한테 조금씩 중국어 가르쳐줬었는데 써먹게 된다. 이제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4개국어 하는 남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미나와 류필립은 다정하게 앉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촬영 내내 유창한 중국어를 선보인 미나는 남편의 중국어를 교정해주며 단란한 모습을 보였다.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준비된 부부였네”, “곁에 선생님이 계시니까 안심”, “세계로 뻗어나가네”, “중국까지 진출하다니 대단합니다”, “두 분 정말 대단하세요”, “중국까지 뻗어나가는 필미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5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한 미나는 현재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한 그는 “한 달에 천만 원 정도 벌고 있다. (수익 관리는) 내가 하고 남편에게 월급을 준다. 그런데 관리도 이제 내가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미나는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류수지의 체중감량을 돕고 있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로 144kg까지 증량했다는 수지는 “살을 빼고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이후 미나 계정으로 소통하며 다이어트를 진행한 그는 총 60kg 가량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