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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전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작진은 오는 3월 23일 공개되는 새로운 ‘내 아이의 사생활’ 예고를 선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12년 지기 친구인 사랑이와 유토의 화보 촬영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특히 모델 엄마 야노시호를 쏙 빼닮은 추사랑의 비주얼에 눈길이 모였다.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함께 홍콩 여행을 떠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러브유’ 커플 사랑이와 유토가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가운데, 화보 촬영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더욱 끈끈해진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촬영장에서도 빛을 발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2014년, 추사랑은 아동 의류 모델로 발탁됐고, 또 2018년에는 프랑스 패션쇼 런웨이에 선 바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모델 학원에서 워킹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이듬해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추성훈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고,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다시 돌아오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3월 23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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