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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티아라 효민이 라스베이거스로 떠났다.
24일 효민은 개인 채널을 통해 “핫 스팟으로 가자”라는 말과 함께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커다란 캐리어 두 개를 비롯해 갖가지 짐을 챙긴 효민은 당분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추측된다.
이 외에도 비행기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셔틀을 기다리는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행복한 여행 하세요”, “미국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1일 효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다가오는 4월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같은 티아라 멤버 지연이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다음 날 효민은 “많은 축복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효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글로벌 투자회사 임원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효민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 왔으며, 지금 결혼 준비에 한창 열중하고 있다고 한다.
효민은 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Bo Peep Bo Peep’, ‘롤리폴리’,’러비더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연기와 예능을 모두 아우르며 대중들에게 많은 매력을 보여줬다.
현재 효민은 연예계 활동이 아닌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효민사와’라는 사케를 출시했다. 효민은 프로젝트의 기획 초기 단계부터 레시피, 디자인, 광고 촬영 콘셉트 등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알려졌다.
최근에는 한 브랜드의 모델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서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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