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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관객들 눈빛+몸짓 그리워… 월드투어가 기다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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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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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확신의 ‘글로벌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싱그러운 봄 날 오후,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햇살보다 더욱 눈부신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미니앨범 ‘오디너리(ODDINARY)’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새 역사를 써 가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오랜만에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순수함과 청량함이 공존하는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뜨거운 반응에 대한 뿌듯한 마음과 함께 월드투어를 앞둔 남다른 각오와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라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노력을 인정해 주시고 음악을 좋아해 주셔서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하다”는 멤버들은 “관객들의 눈빛, 세세한 몸짓 하나하나가 그립다. 한 공간에서 함께 느끼고 소통할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월드투어 ‘매니악’ 무대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5년 차를 맞아 “’내일’에 대한 기대와 각오가 더 커졌다”며 “계속해서 다음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스트레이 키즈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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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양한 화보 컷과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인터뷰는 4월 21일 발행되는 ‘퍼스트룩’ 237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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