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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장성원이 동생 장나라의 결혼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6일 장성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뭔 기사가 이거저거 있어도 신상을 캐네 마네 해도 궁금하실 수도 검색해 보실 수도 알아보실 수도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근데 결국 그 인간(장나라)이 데리고 사는 거다. 남의 집 귀한 소중한 아들과 함께. 좋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4일 장나라의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장나라가 본인이 부탁을 드렸듯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예비 신랑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 업무에 종사하는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2년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음을 직접 알렸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성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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