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왕 출신 박혜원을 향해 남다른 출사표를 던진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의 6연승 도전 무대와 이를 저지할 복면가수 4명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선 129대 가왕 ‘진주’이자 WSG워너비 멤버 박혜원을 향해 복수의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가 등장하며 눈길을 모을 예정. 두 사람 사이에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복수극의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신봉선이 새로운 가왕석의 주인으로 점친 실력자가 등장하는 가운데 신봉선은 복면가수의 무대가 끝난 후 “숨소리조차 놓치고 싶지 않은 흡입력”, “가왕이 된다면 연승을 이어 나갈 분”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6연승 가왕이 탄생할지 주목되는 ‘복면가왕’은 오늘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복면가왕’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