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언니네 라디오’ 세븐틴이 1위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 등은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송은이와 김숙은 “축하할 일이 많다. 어제 1등 했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지난 17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세븐틴은 “마냥 신기하다. 늘 좋은 성적을 받는 다는 것은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어제 점수 나오고 앙코르 무대에서 팬들이 정말 좋아하더라. 그걸 보니까 무대에서 울컥했다”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