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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3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정상을 지켰다.
31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12월 넷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 드라마 부문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3주 연속 1위에 오른 것.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2위는 SBS ‘스토브리그’, 3위는 SBS ‘VIP’, 4위는 tvN ‘블랙독’, 5위는 JTBC ‘검사내전’ 순으로 집계 됐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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