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도깨비’ 조우진 “착한 육성재, 연기하면 눈빛 달라졌다” [인터뷰]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도깨비’ 조우진이 육성재를 호평했다. 

조우진은 21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 이하 도깨비) 종영을 맞아 TV리포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도깨비’에서 조우진은 유덕화(육성재)의 비서 역을 맡아 열연했다. 비중은 크지 않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육성재와의 호흡 역시 빛났다. 

이날 조우진은 “육성재를 보고 놀랐다. 사실 저한테는 아이돌 그룹 이미지가 강해서 어떻게 호흡을 맞춰야 할지 고민했다. ‘도깨비’ 3부에서 처음 만났는데, 그 대사를 그렇게 할 줄 몰랐다”면서 감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육성재는 상대방 대사까지도 더 재미있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더라. 장면에 대한 분석을 해온다는 걸 느꼈다”면서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호흡을 맞추니까 리액션 주고받는 것도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우진은 “‘도깨비’ 종방연에서도 육성재와 서로 ‘덕분에 잘 했다’ ‘고맙다’ 이런 말들을 했다. 열심히 해서 다음에 다른 작품에서 또 만나자고도 했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조우진은 육성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육성재는 인성이 정말 좋다. 진짜 착하다”면서 “그렇게 바르게 하다가 유덕화로 연기를 시작하면 눈빛이 달라졌다. 그것도 놀라웠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tvN ‘도깨비’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인터뷰] 랭킹 뉴스

    • '김부장' 이동하, ♥소진과도 연기와도…"평생 신혼처럼 살고파" [RE:인터뷰③]
    • '김부장' 남실장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이동하 "시즌2 출연은 욕심보다 소망" [RE:인터뷰②]
    •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이동하, ♥소진과 결혼부터 '김부장' 흥행까지 [RE:인터뷰①]
    • 음문석 "'호프' 속편은 나홍진 감독님만 알아…'유퀴즈' 출연은 가문의 영광" [RE:인터뷰③]
    • '호프' 음문석 "나홍진 감독, 제게는 타협 많이 해주셨다…양배의 모티브는 해맑은 아이" [RE:인터뷰②]
    • '호프' 음문석, 기괴한 이미지에 "특수 분장 많이 하지 않아…내 얼굴이었다" [RE:인터뷰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추천 뉴스

    • 1
      공형진, 이민설·은퇴설 부인 "사업 실패로 치아 빠져…20kg 쪘다" ('동치미')

      TV 

    • 2
      리센느, 숙소 이사 후 부모님 달라졌다 "이젠 호텔 아닌 숙소로" ('전참시')

      TV 

    • 3
      '유부녀킬러' 공효진, 아동 성범죄자 도주에…사고사 아닌 저격으로 처리 [종합]

      TV 

    • 4
      홍진호 "페이커와 대결? 내가 2등…성역이라 절대 못 건드려" ('아형') [종합]

      TV 

    • 5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가짜 약혼 의심에…위장 데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TV 

    • 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TV 

    • 3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TV 

    • 4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TV 

    • 5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