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안영미, ‘뷰티사관학교’ 메인 MC…’美의 여신’ 거듭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TV조선 새 뷰티 프로그램 ‘뷰티사관학교’ 메인 MC로 출격,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이종권 PD는 “차별화된 뷰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안영미를 MC로 발탁했다”며 “그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매력이 아직 다양한 곳에서 보여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뷰티사관학교’에서 그의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고 싶다”고 전했다.  

안영미는 “2030 삼포세대의 뷰티 고민을 해결해 줄 맞춤 컨설팅과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뷰티와 난 거리가 먼 캐릭터였지만 ‘뷰티사관학교’를 통해 우등생으로 졸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TV조선 예능채널 C TIME에서 첫 방송되는 ‘뷰티사관학교’는 안영미 외 배우 차예련과 카라 전 멤버 허영지가 메인 MC로 나선다. 전문가 및 핫한 게스트들이 참여해 뷰티 문외한도 입학과 동시에 마술처럼 ‘미의 여신’으로 거듭나는 뷰티쇼를 지향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 황신영, 장중첩증 수술 후 회복 근황 "세쌍둥이 제왕절개보다 더 아팠다" [RE:스타]
    • '상습 음주운전' 女배우, 韓 떠나 프라하行→여행사 대표 성향에 맞았나…“현장 투어 직접 동행” [RE:스타]
    •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추천 뉴스

    • 1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가짜 약혼 의심에…위장 데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종합]

      TV 

    • 2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TV 

    • 3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TV 

    • 4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TV 

    • 5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 2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TV 

    • 3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4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TV 

    • 5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영화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