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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측 “지창욱X원진아, 관계 변곡점 맞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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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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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날 녹여주오’의 지창욱과 원진아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

최근 공개된 tvN ‘날 녹여주오’ 예고 영상에서 고미란(원진아)이 편집실에서 혼자 울고 있었고, 마동찬(지창욱 분)은 달려와 “내가 너 지켜줄게.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라며 애틋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지난 방송에서 고미란을 향해 “너 자꾸 까불면 확 그냥 좋아해 버린다?”며 갑작스럽게 고백한 마동찬이었기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미란은 앞서 화장실에서 나하영(윤세아 분)과 묘한 분위기 속에서 대면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하영은 미란에게 “안 들키게 조심해요. 마동찬 곤란해지는 거, 나 아주 싫거든요”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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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찬에게 거절을 당했던 나하영이기에, 앞으로 마동찬과 고미란의 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날 녹여주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던 동찬과 미란이 어떤 관계의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 또 여전히 동찬을 포기하지 못하는 하영은 둘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함께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날 녹여주오’에서 만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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