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브레이커스’ 키가 첫 단독 MC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Mnet 새 음악예능프로그램 ‘브레이커스’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황성호 PD, 키(샤이니), 콜드, 서사무엘, 페노메코, 주영, 스무살, 정재, 차지혜, 미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키는 “단독 MC는 처음이다. 처음에 섭외 들어왔을 때 다른 것보다 음악 평가하는 위치라 아니라 부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많은 공부가 될 것 같았다”면서 “출연을 많이 고민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서바이벌 ‘브레이커스’는 작사, 작곡, 보컬, 프로듀싱까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8명의 멀티뮤지션들이 각 미션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는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관객에게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 쇼다.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