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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토크몬’이 베일을 벗었다. 2인 1조 입담은 신선했다.
15일 첫 방송된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는 이수근 홍은희 신동 소유 장도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과 정용화는 “‘토크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면서 ‘토크몬’을 소개했다. ‘토크몬’은 연예계에서 토크 고수로 알려진 ‘토크 마스터’와 재야에 숨겨진 토크 원석인 ‘토크 몬스터’가 한 팀을 이뤄 펼치는 2인1조 토크배틀.
소유와 신유, 신동과 박인환 임현식, 장도연과 정영주, 홍은희는 권혁수, 이수근은 제이블랙 등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키워드부터 공개, 눈길을 끌었다.
키워드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히면 함께 토크를 나눴다. 정영주와 제이블랙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주목 받기도 했다.
신유는 결혼을 발표했다. 박인환은 덕담을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유 역시 영상 편지를 남기면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토크 마스터와 토크 몬스터 이외에도 인연이 있었다. 박인환과 홍은희는 세 작품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췄고, 정영주는 강호동이 처음 천하장사가 됐을 때 관객으로 지켜봤다. 신유와 신동은 동문에 친인척이었다.
더 많은 토크는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토크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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