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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언어능력 상위 1%로 진단받았다.
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이 딸 라원이와 전문 아동심리 상담센터를 찾아 언어능력을 검사한다.
이날 라원이는 검사 진행 내내 차분하고 야무지게 대답했고, 질문에 완벽히 문장을 구성해 선생님까지 감탄했다.
검사 결과, 라원이의 언어능력 중 한 부분이 상위 1%로 나왔다. 그러나 함께 진단된 라원이의 속마음은 홍경민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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