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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한지혜가 태동을 경험하고 신기한 후기를 남겼다.
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가만히 있는데 배가 꿀렁꿀렁 신기한 태동.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더니… 활동적인 것도, 초음파 얼굴도 신랑 똑 닮았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의 내용은 태동으로 인해 아이가 움직이는 모습. 한지혜는 아빠를 닮아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딸의 모습에 감탄하며 색달랐던 경험을 털어냈다.
이어 “어머님이 사주신 방갑이 선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추가로 덧붙였다. 선물은 아기의 잠옷과 양말로 방갑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한지혜는 6월 출산 예정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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