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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조여정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사형수가 죽기 전 먹는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조여정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를 만들면서 모든 걸 닫고 사는 최수아를 변화시키는 강민중과의 관계를 따라가면 흥미로울 것 같다.”며 “연기하면서 내내 최수아의 삶이 안쓰러워 마음이 무거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는 작품이길 바랍니다.”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드라마 스테이지’으로 조여정은 극 중 사형수가 죽기 전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여자 최수아 역을 맡았다. 원래는 프리랜서 사진작가가 꿈으로, 언젠가 돈을 더 모으면 꿈을 이룰 날도 오겠지, 스스로 위안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 어느 날 나타난 사형수 강민준과 얽히게 된다.
한편, tvN ‘드라마 스테이지-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3일 밤 12시 방송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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