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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이 시선을 압도하는 캐릭터 티저 영상 30초 버전을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김영현 박상연 극본, 김원석 연출)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공개된 30초 풀(full)버전 캐릭터 영상에서는 장동건의 한층 더 임팩트 있는 장면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특히 중반 부분에서 타곤(장동건)이 울분을 토하며 “이를 어찌 갚을 것인가”라고 절규하는 장면은 처절함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져 보는 이들에게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태알하(김옥빈)가 “넌 신이 될거야”라고 말하는 대사는 극 중 타곤이 앞으로 어떠한 엄청난 스케일의 전설을 써 내려갈지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렇듯 장동건은 첫 스틸 공개부터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이에 15초 티저 영상에 이어 이번 30초 풀버전까지 공개되자 ‘아스달 연대기’ 팬들은 열렬한 환호와 함께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고대 인류의 삶, 그 안에 지금까지 본적 없는 장동건의 새로운 분위기와 파격 변신은 앞으로 다른 배우들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키며 전설적인 이야기들을 써내려 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1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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