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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2019 가온차트’ 로이킴 트와이스 등이 올해의 가수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이하 2019 가온차트)가 개최됐다. 가수 김종국과 낸시(모모랜드)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2019 가온차트’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은 1월 아이콘, 2월 로이킴, 3월 빅뱅, 4월 트와이스, 5월 볼빨간사춘기, 6월 블랙핑크 등으로 선정됐다.
아이콘 트와이스 볼빨간사춘기 블랭핑크 등은 각각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 가온차트’에 불참한 로이킴과 빅뱅은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8회째를 맞은 ‘2019 가온차트’는 지난해 가온차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음악시장을 결산하고,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가수와 음악업계 종사자가 참석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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