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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녀’, 액기스만 몰아본다…1~9회 특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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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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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품위있는 그녀’ 가 토요일을 품위있게 장식한다.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믿고 보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 가운데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는 1회에서 9회까지 연속 재방송이라는 파격적인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품위있는 그녀’는 극 중 우아진(김희선 분)의 럭셔리한 삶에 간병인 박복자(김선아 분)가 등장하며 겪는 사건들을 담은 드라마로 불륜, 가정폭력, 상류층의 허상을 낱낱이 파헤치는 휴먼 시크 코미디. 매회 파란만장한 이야기와 신랄한 풍자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황금 주말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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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토요일 첫 회부터 9회까지 연속 재방송으로 하루 종일 ‘품위있는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는 ‘품위있는 날’을 만들어 정주행 욕구를 자극한다고.  

‘품위있는 그녀’ 관계자는 “아직 ‘품위있는 그녀’를 못 보셨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다. 내일 1회부터 9회까지 연속 재방송이 편성되어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지금까지 보여드린 이야기보다 더욱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다. 오늘 방송, 그리고 앞으로 20회까지 정주행해서 ‘품위있는 그녀’만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11시 9회가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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