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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김혜자로 첫 등장했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이남규 김수진 극본, 김석윤 연출)에서는 48시간 잠방에 도전하는 김영수(손호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수를 깨우러 들어온 이는 김혜자(김혜자 분). 혜자는 컴퓨터 모니터를 끄려다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을 봤다. 네티즌이 ‘근데 할매 몇 살이냐?’고 묻자 혜자는 “나? 25살”이라고 답했다.
이후 25살의 김혜자(한지민 분)가 등장했다. 혜자는 영수의 동생으로, 아나운서를 꿈꿨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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