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2017 MAMA’ 방탄소년단이 어마어마한 무대를 예고했다.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2017 MAMA in Hong Kong’에는 슈퍼주니어, EXO, 방탄소년단, GOT7, 레드벨벳, 워너원, 볼빨간 사춘기, 에일리 등이 참석했다. 배우 이영애, 송중기,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유정,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송지효, 안재현, 윤계상, 이범수, 이제훈, 이청아, 이하늬, 조보아, 지수 등이 시상자로 나선다.
레드카펫에 선 방탄소년단은 “팬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이런 인기가 있는 거 같다. 팬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우리의 꿈을 이룬 곳”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2017 MAMA’ 레드카펫 MC 김영철이 “어떤 무대를 준비했느냐”고 묻자 방탄소년단은 “어마어마한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 많이 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