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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2일 서강준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서강준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소식을 알렸다.
판타지오 측은 “서강준이 오는 10월 12일 ‘2019 서강준 팬미팅 Me Before You(미비포유)’를 개최한다”라며 “이번 팬미팅은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이자, 그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함께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팬미팅 제목 ‘Me Before You’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소중한 팬들과 사랑이 넘치는 진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서강준의 마음을 담았다.
판타지오 측은 “오랜 시간 서강준과의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생일인 만큼 서강준과 팬들만의 행복한 따스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WATCHER’로 장르물에 첫 도전했던 서강준. 현재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서강준의 이번 팬미팅은 10월 12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6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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