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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불타는 청춘’ 김준선이 처음 인사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가수 김준선 등이 새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김준선은 “‘아라비안나이트’ 불렀던 김준선”이라고 소개했다. ‘아라비안나이트’는 1993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와 1위를 다투던 히트곡.
또한 김준선은 “강우진의 ‘러브(LOVE)’를 작곡했다. 영화 ‘비천무’ 음악 감독도 했다”고 알렸다. 이어 “저한테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가져다주는 노래”라고 덧붙이며 ‘너를 품에 안으면’을 열창했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이 “누구 닮았다는 말 듣느냐”고 묻자 김준선은 “임재범 닮았다는 말 들을 때도 있고, 조니 뎁 닮았다는 말도 듣는다. 죄송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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