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슈퍼TV’ 김희철이 ‘개인기 자판기’로 등극한다.
오는 2일 방송될 XtvN 예능프로그램 ‘슈퍼TV’ 6회에서는 ‘영화처럼 산다-비포 선라이즈’ 2탄이 펼쳐지며 슈퍼주니어표 로맨틱 무비의 결말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희철의 개인기 4종 세트가 포착돼 배꼽을 쥐게 한다. 최민식부터 김혜수까지 성대모사 개인기로 좌중을 압도하며 매력 어필에 돌입한 것. 각종 영화의 주인공으로 완벽 빙의해 좌중을 압도하기도 한다.
김희철은 영화 ‘신세계’ 속 최민식의 구성진 사투리를 보이는가 하면 영화 ‘싸움의 기술’ 백윤식의 특유의 목소리를 똑같이 따라해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모두들 물개박수를 치며 “비슷하다”라고 감탄의 추임새를 넣자 김희철은 개인기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는 후문.
물 만난 고기 마냥 신난 김희철은 영화 ‘타짜’의 김혜수로도 변신한다. 대뜸 소시지를 손가락에 끼워 넣더니 요염한 표정으로 “고니를 아세요?”라고 운을 뗀 것. 그리고 콧소리를 가득 담아 “나 이대 나온 여자야”라고 앙칼진 목소리로 개인기의 끝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김희철의 개인기 퍼레이드는 ‘영화처럼 산다-비포 선라이즈’ 2탄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슈퍼TV’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XtvN ‘슈퍼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