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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서울메이트3’ 이규한과 유라가 메이트들과 설레면서도 유쾌한 시간를 보낸다.
26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3’(이하 서울메이트3) 9회에서는 이규한과 메이트들의 설렘 폭발 게임, 유라와 메이트들의 랜덤 플레이 댄스가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이규한의 메이트는 이탈리아의 루카와 독일의 케빈, 러시아에서 온 카트리나와 마리야였다. ‘서울메이트’ 최초로 등장한 낯선 남녀 메이트 조합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규한 투어는 한국식 바비큐집과 아름다운 동해 바다에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먼저 식사 도중 진행된 ‘쌈 작대기’ 게임이 눈길을 끈다. 먹여주고 싶은 상대에게 쌈을 싸주는 고전 게임이지만, 서로 선택 받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것.
과연 마리야가 쌈을 건네준 사람은 누구일지, 끝내 선택 받지 못한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근대다 못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설렘 가득 여행기 역시 기대를 모은다.
유라와 브리트니, 그리고 리버는 전주를 방문해 환상의 플래시몹을 펼친다. K팝을 사랑하는 그들을 위해 유라가 준비한 특별 이벤트로, 한복을 입은 K팝 팬들과 함께 랜덤 플레이 댄스를 춘다.
이벤트 홍보 차 전주를 돌아다니는 내내 세 사람 모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을 위해 찾아온 깜짝 손님이 춤판의 텐션을 화끈하게 올려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울메이트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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