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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레스토랑 애슐리에 아이돌 애슐리가 찾아갔다.
그룹 레이디스 코드 측에 따르면 리더 애슐리가 지난 12일 이색 팬미팅을 개최했다. 애슐리는 동명의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에서 ‘애슐리와 함께하는 애슐리 식사 데이트’를 진행한 것.
지난 8일 레이디스 코드의 팬카페를 통해 ‘애슐리 퀸즈 잠실웰빙센터점’에서의 팬미팅 개최를 알렸다. 이를 통해 선발된 팬들과 애슐리가 직접 만남을 가진 것.
첫 솔로앨범 쇼케이스에서 애슐리는 “이번 활동의 목표는 포털 사이트에서 동명의 패밀리 레스토랑인 애슐리 보다 유명해지는 것이다”고 우스갯 소리로 목표를 밝혀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애슐리는 “쇼케이스때 1위 공약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쏘겠다고 했던 것이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름으로 이뤄진 특별한 인연으로 팬분들과 더욱 뜻깊은 팬미팅을 진행하게 된 것 같아 행복하다” 소감을 전했다.
애슐리는 지난 7월 솔로 앨범 ‘HERE WE ARE'(히얼 위 아)’ 발매 후 활동 중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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