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13일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빠 홍경민과 라원, 라임 자매의 생애 첫 여권 사진 찍기 도전이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역 안 즉석 사진 기계 앞에 선 홍경민과 라라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즉석 사진 기계를 찾은 이유는 여권을 위한 사진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보통의 카메라 앞이 아닌 사진 기계 안 렌즈와 마주한 라원이는 쑥스러움에 표정이 굳었다. 그러나 아빠가 사진 기계 밖 커튼을 쳐주자 라원이는 끼와 흥을 폭발시키며 인생샷을 여러장 탄생시켰다고 전해진다. 즉석 사진 기계 안을 마치 개인 화보 촬영장으로 만든 라원이의 사진들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아직 사진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라임이는 렌즈가 아닌 아빠만 바라보며 ‘아빠 바라기’ 면모를 뽐냈다고. 라원이의 풍부한 표정이 가득 담긴 사진과 라임이의 아빠 사랑이 빛나는 사진은 여권 사진으로 쓰기에는 애매했다는 후문. 이에 즉석 사진기계에서 많은 시간과 돈을 쓴 경민 아빠는 결국 본인이 직접 사진 찍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역 안에서 다시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하게 된 홍경민과 라라자매. 이들은 무사히 하얀색 배경을 찾아 여권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로 사진을 찍을 때는 라임이가 무사히 카메라 렌즈를 보고 정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홍경민과 라라자매의 ‘여권사진 완성기’는 13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될 ‘슈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