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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JBJ가 7개월의 활동을 종료하고 해산되는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올릭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JBJ의 마지막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에필로그(Epilogue)’가 개최됐다. JBJ 여섯 멤버는 지난 21일에 이어 팬들과 마지막 무대를 가졌다.
‘꽃이야’ ‘MOONLIGHT’로 밝은 분위기를 이끈 JBJ는 “지난 7개월 동안 참 많이 일들이 있었다. 조이풀(JBJ 팬클럽) 덕분이다. 참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로 결성된 JBJ는 2017년 10월 데뷔했다. 시작부터 끝을 예정하고 시작한 프로젝트 행보. 오는 4월 30일 활동 종료기간이 다가오자 멤버들은 공연 곳곳에서 아쉬움을 터뜨렸다.
멤버들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다. 그 시간이 정말 꿈같다. 계속 꿈처럼 느껴진다”고 곱씹었다.
JBJ는 ‘WONDERFUL DAY’ ‘ON MY MIND’로 무대를 이어갔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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