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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막영애16’ 이수민이 라미란의 유방암을 걱정했다.
15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한설희 극본, 정형건 연출, 이하 막영애16) 13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막영애16’에서 라미란(라미란)은 마사지를 받은 후 ‘멍울이 잡힌다’는 말을 계속 신경 썼다. 사무실에서도 걱정은 계속 이어졌다. 라미란은 이수민(이수민)도 유방암 검사를 받으려 하는 줄 알았다. 아니었다.
이수민이 “가슴에 무슨 문제 있느냐. 얼른 가슴 보여 달라”고 하자 라미란은 주저했다. 이에 이수민은 “고등학교 때 멍울 잡혀서 병원에 간 적 있었다. 추적 관리 필요하다고 해서 병원 꾸준히 다녀서 반은 전문가”라고 알렸다.
라미란의 멍울을 확인한 이수민은 “멍울 잡힌다. 병원 가서 꼭 진단 받아야 한다. 암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더욱 걱정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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