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더’ 이보영과 허율이 가슴 떨리는 도피를 이어나간다.
tvN 수목드라마 ‘마더’(정서경 극본, 김철규 연출)가 쏟아지는 호평 속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마더’ 12화에서는 냉혹한 설악(손석구)의 손아귀에서 수진(이보영)과 혜나·윤복(허율)이 극적으로 빠져 나오고 설악은 죽음을 선택해 큰 충격을 선사했다. 발끝까지 쫓아온 형사들을 피해 수진과 윤복은 모습을 감추고 남이섬으로 향하는 배에 올라 두 모녀의 앞날에 걱정이 모아진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허율이 큰 모자와 두꺼운 목도리로 모습을 감추고 있지만 오히려 깜찍한 매력이 배가 되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새하얀 모자와 목도리는 토끼를 연상시키게 하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허율은 옅은 미소를 띠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이보영을 바라보고 있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허율의 모습도 포착됐다. 허율D,S 환한 웃음을 지으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더욱이 자신처럼 새하얀 눈사람 인형을 소중한 듯 곁에 꼭 품은 채 해사한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푹 빠져들게 만든다.
이처럼 해맑은 허율의 모습에 과연 그가 이보영과 함께 드디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앞으로 두 모녀가 계속 행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모아진다.
이에 대해 ‘마더’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될 13화에서는 이보영 허율 모녀의 가슴 떨리는 도피 이야기가 감동과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마더’가 종영까지 4화가 남은 상태이다. 가슴 따뜻한 행복을 찾아 나가는 이보영과 허율 모녀의 앞날에 많은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모녀 로맨스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마더’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