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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공복자들’ 노홍철 김준현 신봉선 등이 24시간 공복 끝에 최현석, 여경래 셰프 요리를 맛봤다. 선물 같은 시간이 아닐 수 없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신년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 권다현 배명호 등이 출연했다.
이날 ‘공복자들’에서 멤버들은 ‘제1회 공복 워크숍’으로 뭉쳤다. 하지만 지상렬은 공복을 버티지 못하고 도망갔다. 이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워크숍을 통해 ‘공복자들’ 멤버들은 공복으로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노홍철 신봉선 김준현 등이 선전하며 ‘공복 감각왕’으로 선정됐다.

특히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공복자들’ 멤버들의 한 끼를 위해 출연했다. 최고의 재료로 선보이는 요리 대결이 펼쳐지자 멤버들은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배고픔을 토로하기도.
최현석 셰프는 맥된장 스테이크와 바질 파스타를, 여경래 셰프는 팔보채와 안심 탕수육을 완성했다. 24시간 공복을 마친 멤버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맛있게 먹었다. 대결 결과, 여경래 셰프가 승리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공복자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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