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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SKY캐슬’ 조선생, 덜어내는 연기 힘 알게 됐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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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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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이현진이 남성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

JTBC ‘SKY 캐슬’에서 조선생 역을 맡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기로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이현진이 남성지 ‘맨즈헬스(Men’s Health)’의 표지를 장식, 심쿵을 유발하는 훈훈한 비주얼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현진은 단단한 근육으로 남성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외출을 준비하는 듯한 콘셉에 묻어난 섹시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현진은 심플한 셔츠에 내추럴한 무드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크함을 연출하는가 하면 캐주얼한 수트룩을 세련되게 소화해내며 댄디한 매력을 발산, 로맨틱한 분위기로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현진은 ‘SKY 캐슬’ 조선셍에 대해 “김주영의 연기를 받아내는 역할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어떤 상황에서나 건조하고 담담하라는 주문을 받았다. 처음에는 나도 뭔가를 표현해야 한다는 욕심에 혼란스러웠다. 그런데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덜어내는 연기의 힘도 알게 되었다”며 소신 있는 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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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의 계획의 대해서는 “좀 더 발전된 사람이 되고 싶다. 인성, 연기 등 모든 면에서 작년보다는 나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진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현진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맨즈헬스’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맨즈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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