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힙합비둘기’ 데프콘이 직접 뽑은 예능 4대 천왕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은 스스로 예능 4대 천왕을 뽑았다며 “첫 번째는 유재석이다. 유재석이 우리 집에서 소변을 보신 뒤로 내가 잘 풀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데프콘은 이경규를 두 번째로 꼽으며 “만날 때마다 친절하게 잘해주신다. 옛날엔 무서웠는데 요즘은 잘해주신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또 강호동도 빼놓을 수 없다며 “그 에너지가 좋다. 그 형도 너무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이 뽑은 4대 천왕의 마지막은 김용만이 아닌 정형돈이다. 이에 김용만은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