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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아이들이 라면과 망고쥬스 사업으로 장사수완을 발휘했다.
26일 tvN ‘둥지탈출’에선 아이들이 네팔에서 마지막 장사준비에 나선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라면과 망고바나나 쥬스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날 라면을 시식용 라면을 먹은 외국인이 값을 치르고 가면서 시작부터 순조로운 듯 보였다.
이어 망고쥬스를 주문한 현지 상인들이 등장했고 아이들은 열심히 망고쥬스를 만들었다. 이어 원석과 유성은 그들을 위해 라면을 서비스로 줬다.
이어 손님이 순조롭게 이어졌다. 망고쥬스를 주면 라면도 서비스로 주며 손님을 끌었다. 아이들은 외국인 손님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장사수완을 발휘했다.
이어 저녁이 되자 손님들이 본격적으로 이어졌다. 원석은 외국인 손님 곁에 앉아서 대화상대를 해주며 친화력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드디어 라면과 쥬스 세트를 팔게 됐다. 아이들은 인생의 길을 찾아 네팔로 온 손님과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부모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빌린 빚을 갚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이유리와 김대명, 이성준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김대명과 이유리의 핑크빛 기류에 대한 화제가 나왔다.
이에 성준은 “유리누나가 누구의 장난도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대명형이랑 평소 성격이 잘 맞는 듯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장난을 쳤느냐는 질문에 “스킨십 장난을 쳤다”고 밝혀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에선 두 사람의 알콩달콩 장난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둥지탈출’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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