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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리틀 포레스트’ 정소민, 박나래가 아이들과 토마토 따기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아침산책에 나선 정소민, 박나래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이 정소민에게 “(밖에) 나가고 싶다”고 말하자, 브룩은 “오늘은 블루베리가 자랐는지 보자”고 재촉했다. 이에 정소민은 “블루베리가 비 때문에 다 떨어져서 이제 없다”고 답하자, 아이들이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대신 정소민, 박나래는 토마토를 확인한 후, 아이들과 토마토 따기에 나섰다. 막내 유진이는 자신의 몸집 만한 토마토와 씨름했다. 따다가 넘어질 뻔 했으나, 유진이는 포기하지 않고 토마토 따는 데 성공했다.
이후, 아이들은 저마다 하나씩 토마토를 쥐고 맛있게 한 입 먹었다. 특히, 귀여운 윙크를 선보이며 정소민, 박나래를 미소짓게 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리틀 포레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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