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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드라마가 제작되고 있다고 18일 미국 영화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케이블 방송사인 스타즈는 머라이어 캐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드라마의 제작은 머라이어 캐리의 오랜 친구인 브렛 래트너가 맡으며, 머라이어 캐리도 제작에 참여한다.
드라마는 1986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야망을 가진 16살의 소녀가 힘겨운 어린 시절을 겪은 뒤 최고의 뮤지션이 되는 과정을 그려낸다.
머라이어 캐리의 이야기를 담을 이 드라마의 제목과 출연 배우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1970년생 머라이어 캐리는 1990년 정규 1집 ‘머라이어 캐리’를 발표, 20여 년 동안 ‘Without You’ ‘I’ll Be There’ ‘I Still Believe’ ‘Emotions’ ‘One Sweet Day’ ‘Hero’ ‘Endless Love’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머라이어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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