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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생존 경쟁 속에서 환희를 얻었다. 이게 바로 ‘진짜사나이300’을 보는 재미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 특전사에 입소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독전사 10인의 ‘비호 전투 수영’, 백골부대 10인의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을 위한 기초체력평가에 응했다.
먼저 독전사 10인은 전투 수영 훈련을 받았다. 25m 평형 테스트를 통해 고급반과 초급반으로 나뉘어 능력에 맞는 훈련이 진행됐다. 유일한 테스트 통과자 홍석은 영광의 흰색 수영모를 받았다. 하지만 고급반 훈련에서 홍석은 힘겨운 사투를 보였다.
다음 백골부대 10인은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을 위한 ‘기초체력평가’를 받았다.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3km 뜀걸음으로 체력 평가에 도전했다. 이 가운데 불합격자들이 나오고, 그 과정에서 굳은 의지와 아쉬운 오열이 터졌다.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MBC ‘진짜사나이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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