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차주혁(본명 박주혁)이 만기 출소 14일 만에 다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차주혁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경찰은 26일 차주혁에 대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퇴거불응, 모욕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주혁는 25일 오전 4시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 퇴거불응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출동한 경찰관에게 심한 욕설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후 경찰은 차주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마약 투여 혐의를 확인했다. 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차주혁은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고 이달 14일 만기 출소한 바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차주혁 인스타그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