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자연스럽게’를 꽉 채웠다. ‘애처가’ 백종원의 아내로 살아가는 고충(?)을 토로했고, 전인화 역시 공감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 ‘구례댁’ 전인화의 집을 방문한 소유진은 “혼자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남편이 그렇게 와이프 없으면 못 산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날 ‘자연스럽게’에서 전인화는 소유진을 보자마자 “네가 오니까 왜 이렇게 든든하냐”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부 모드’로 들어간 전인화와 소유진은 현천마을 이웃 복임 할머니와 함께 가마솥에서 손두부 만들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백종원의 아내이자 요리 달인인 소유진조차 ‘가마솥 손두부’는 처음이었다. 이에 솥에서 두부 물이 넘치는 참사를 맞이해 ‘얼음’이 됐다.
뿐만 아니라 소유진은 오는 19일 방송될 ‘자연스럽게 12회부터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자연스럽게‘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자연스럽게’ 방송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