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컬투쇼’ 최백호가 영화 감독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24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컬투쇼’에서 DJ 컬투가 “화가에 이어 영화감독에도 도전하느냐”고 묻자 최백호는 “그렇다. 음악 하는 가수들의 사랑이야기다”고 답했다.
이어 “영화 제목은 ‘미사리’고, 무명 가수의 이야기다. 1시간 30분 정도 된다. 시나리오를 다 해놨는데 아직 주인공 배우를 못 정했다. 딱 맞는 배우가 없더라”고 덧붙였다.
컬투는 “여기서 캐스팅을 하셔라”고 했고, 최백호는 “얼마 전에 한석규에게 출연 제의했다가 거절당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컬투는 “노래를 잘해야 하는 배우여야 하는데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고 알렸다.
이 때 컬투는 “우리를 캐스팅하는 건 어떠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최백호는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