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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문제적 보스’ 토니안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신동엽, 정준호, 토니안, 이천희, 장동민, 이근찬 CP 등이 참석했다.
이날 14년차 토니안은 “방송이나 가수로는 짜인 틀 안에서 만들어진 것을 보여드리면 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사업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저 자신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면서 “VCR보면서 저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제가 생각했던 것과 사무실 분위기도 많이 달랐다. 평소 모습과는 사뭇 다른 보스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제적 보스’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CEO들과 이들을 보스로 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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