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손예진 향한 정해인의 굳건한 사랑이 있다. 그 아무리 반대를 해도, 사랑은 오히려 단단해질 뿐이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 김미연(길해연)이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사랑을 막아섰다. 그럼에도 예쁜 사랑을 지켜내던 진아와 준희. 어쩔 수 없이 선을 보러 나간 진아는 아버지(김창완)를 만나러 나온 서경선(장소연)과 마주치며 새로운 오해가 쌓였다.
준희는 “죄송하지만 진아는 이제 더 이상 저한테 누나가 아니라서 불편하게 들리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고 단호하게 제 입장을 밝혔다. 거짓말로 진아를 돌려보낸 준희의 뺨을 때린 미연.
흐트러짐 없이 무릎을 꿇은 준희는 “저희 둘, 그저 평범한 남자여자로 만나서 연애하는 것뿐이에요. 그렇게 봐주실 순 없으세요?”라고 간청했다. 그러자 미연도 무릎을 꿇고 “넌 내 기준에 미치질 못해”라며 모질게 뱉었다.
준희는 “누나 포기 못합니다”고 애원했다.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진아는 미연에게 소리 지르며 울분을 터뜨렸다. 미연은 그런 진아를 마구잡이로 때렸다. 준희는 그런 진아를 끌어안으며 막아섰다. 미연이 먼저 집을 나가고, 준희와 진아는 서로를 다독였다.
그 가운데 서경선(장소연)과 윤승호(위하준)가 둘의 사랑에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 그러나 진아가 선을 봤다는 오해로 경선은 “우리 준희는 뭔데? 준희하고 정리해”라고 날을 세웠다. 준희와 진아의 위기가 시작되는 듯 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