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는 형님’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데뷔 2주년 기념 회동 당시 배달 음식을 시켜먹었다고 고백한다.
31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배우 박호산 공승연 김민재 박지훈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주인공이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박지훈은 최근에 참석했던 워너원 모임 후기를 언급한다. 워너원은 지난 8월 7일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한 자리에 모여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특히 박지훈은 “당시 함께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한다. 이어 “워너원 멤버들과 오랜만에 모인 기념으로 함께 ‘에너제틱’을 춰봤다”라고 덧붙인다. 이후 한 마디를 추가, 큰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박지훈은 김민재와 함께 일일 아이돌 그룹을 결성, ‘아는 형님’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