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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야구 레전드 김병헌, 이종범이 ‘뭉쳐야 찬다’ 어쩌다 FC 팀에 합류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는 김병현과 이종범이 축구선수로 활약한다.
김병현이 박태환에 이어 어쩌다 FC로 정식 입단하자, 같은 종목 출신인 양준혁은 위기감을 느끼며 김병현과 신경전을 벌인다. 이에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는 각종 유언비어를 퍼뜨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이종범이 모습을 드러내자, 양준혁과 김병현을 제외한 모두가 박장대소하며 환호한다.
야구 레전드의 훈련을 지켜본 김성주는 “이종범, 양준혁, 김병현이 축구를 할 줄이야”라며 감탄한다.
이들의 활약상은 오는 22일 오후 9시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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