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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야노시호에서 약쿠르트까지. ‘마리텔V2’가 4인 4색 방송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선 야노시호, 강부자, 약쿠르트가 출연해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약쿠르트는 최근 유행 중인 식욕억제 주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밥을 먹게 되면 호르몬이 분배되면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 유사성분으로 만든 주사가 최근 유행하는 식욕억제 주사다”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존재한다. 특히 위장 관계 부작용이 가장 크다. 구토와 변비, 설사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라 경고하며 가장 효과적인다이어트 방법은 운동임을 강조했다.

강부자는 조우종 김동완과 케이리그 해설에 도전했다. 이 방송의 특이점은 축구해설에 먹방을 더했다는 것이다.
특히 강부자는 ‘먹방의 최고봉’으로 거론되는 것과 관련 “어느 라면 광고를 13년간 했다. 이영자 다음엔 강부자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경기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강부자는 쉼 없이 먹방을 펼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하와이에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하와이 바다에서 패들보드를 타며 야노시호는 서핑 여신의 면면을 뽐냈다.
이에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은 “엄마 멋지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들 모녀는 “또 만나길”이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 밖에도 ‘미스트롯’ 송가인이 김구라 방의 게스트로 함께하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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