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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와 단둘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최근 김나영의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 채널에 ‘엄마랑 둘이서 데이트 하는 날 / 신우 티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25만 3000회를 기록했다.

김나영은 “드라이브는 포기하고 그냥 산책하기로 했다. 마트에 들를 예정이다”라고 운을 뗐다. 신우는 김나영과 손을 잡고 마트로 향하던 중 김나영에게 돈이 있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우는 과자를 보던 중 얼려먹는 초코과자를 골랐다. 김나영은 안 꺼내고 집에 갈 때까지 참을 수 있냐고 물었지만 참을 수 있다고 대답한 신우에 못 이기는 척 넘어갔다.

마트를 나와 전시회에 도착한 김나영은 여러 가지 그림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신우가 그림 앞에 있는 선을 밟고 넘어가자 “그 선은 밟으면 안 된다”라고 말해줬다.
이어 카페에 도착한 신우는 주스는 언제 나오는 거야라고 답답한 듯이 말했다. 이에 김나영은 “다른 사람이 주문했으니까 우리 차례에 나오는 거다”라고 신우의 코를 만지며 말했다. 이에 신우는 멋쩍은 미소를 지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나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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