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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이하정이 정인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10일 유튜브 ‘이하정TV’ 채널에 ‘2021년 육아맘 이하정 새해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하정은 “이번 주는 너무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몇 달 전 작년 얘긴데 방송에서 다루면서 많은 분들이 놀라시고 속상해하시고 정말 화가 날 수밖에 없는 사건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슴이 너무 아팠다. 유담이 또래니까 같은 또래 자식을 둔 엄마로서 마음이 진짜 미어졌다. 몇 날 며칠 잠을 못 잤다”라고 씁쓸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더 이상 그런 학대를 받지 않는 그런 사회 제도가 제대로 마련이 돼서 안정된 사회로 가야 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이하정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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