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외모에 신경을 잘 안 쓴다고 전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 이경애, 최홍림, 최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경애는 피부에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사실 외모에 신경을 잘 안 쓰고 사는 사람인데 겨울철이 되면 얼굴 피부가 갈라진다. 내가 다른 데에는 지방이 많은데 피부에는 지방이 없어서 갈라지고 튼다”라고 전했다. 이어 “로션 좀 발라라”라는 말에 “로션 싫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림은 “고민이 많다. 옛날에는 거울을 보면 볼 부분이 잘 올라갔는데 지금은 볼이 자꾸 처진다. 이걸 메꾸고 싶다”라고 말하자 “화난 줄 알았다”라는 류이라 아나운서의 말에 박장대소했다.
최완정은 “나는 다 있는 것 같다. 얼굴도 푸석거리고 처지고 주름도 생기고 하루하루가 달라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