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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헨리가 9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대결을 펼쳤다.
16일 유튜브 ‘헨리 Henry Lau’ 채널에 ‘월클 천재의 300살 바이올린 vs 헨리의 3살 바이올린 승자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헨리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이며 9살에 모차르트 생가에서 공연을 하고 11살에는 나의 신인 ‘핀커스 주커만’과 같이 연주를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참여하는 대회는 다 1등을 했다”라고 소개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는 자신은 올해 16살 고소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모차르트 집을 갔냐는 질문에 “2014년에 모차르트 바이올린이 한국에 왔을 때 모차르트 바이올린을 내가 썼다. 그걸 9살에 연주를 했다. 그걸 보고 ORF 방송국에서 초청을 해서 투어 도중에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생가에 방문했다”라고 전했다.
또 핀커스 주커만과 연주를 했냐는 질문에 “우리 선생님이다. 미국으로 와서 자기와 같이 공부하자 해서 초등학교 졸업 후에 갔다”라고 말해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현은 자신의 바이올린을 소개하며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 등 바이올린의 제일 어려운 협주곡을 연주하며 실력을 뽐냈다.
또한 고소현은 콜라보에 연주하고 싶었던 곡이 있냐는 질문에는 ‘다이너마이트’라고 대답했다. 헨리는 해당 곡을 프리스타일로 연주하며 남다른 바이올린 실력을 뽐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헨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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